[오산 서동 데이케어센터 + 수확의 즐거움 + 감사의 시간]

*박혜경원장님의 설명

전통햇살 이라고 장만드는 마을기업입니다. 후대양성에 뜻을 두신 이 곳의 대표님께서 앞 건물의 유치원과  뒤 건물은 영어유치원을 건축, 설립하셔서 운영하고 계셨습니다.

뒤 건물 영어유치원을 리모델링하여 데이케어센터 준비하고 있습니다.

(유치원의 데이케어센터 전환의 시작으로 보이네요~)

 

* 고구마 캐고, 고추 따다가 밥먹으러 가는 길

들깨 냄새 가득한 풀 사이 길을 걸어가니 어릴 적 생각이 많이 나네요~

외가집 가면 “영현아, 삽 들고 따라 온나~!!” ㅎㅎ

(박중규 대표님도 삽질 하셨습니다!)

아이들도 메뚜기보고, 애벌레도 만지고 실제를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